동해크루즈- 새로운 여행문화
동해크루즈 - 나만의여행기
 
 
작성일 : 11-05-03 01:30
다시 가고 싶은 동해 크루즈 여행
 글쓴이 : 숭숭이
조회 : 3,045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 학생 입니다. 배로 여행 하는 것은  지난 1월 오사카를 여행한뒤 이 번이 두번째 입니다. 제 기억에
남는 것은 뷔페가 아주 맛있었다는 것으로, 5월 1일 양상추와 함께 먹은 간장 소스를 어떻게 만드는지가 궁금 해요. 토요일은 간

장이라 생각해 먹지 않았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감자 고로케도 또 먹고 싶어요. 새우도 VIPS 보다 아주 쫀득하고 맛있어서
많이 먹었습니다. 주방장 아저씨 짱. 정말 음식이 맛었었어요. 목요일날 저녘 뷔페를 처음 먹으면서 느낀건데, 음식을 담는 집게가

하나 밖에 없어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줄도 길게 늘어서 있고. 이것을 나중에 건의 하려 했는데, 토요일 저녘에는 집게가 두개. 마

술을 부렸나. 너무 좋았어요. 음식을 빨리 담을 수 있어서.

그리고, 목욕탕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러시아 아저씨가 몸을 씻지도 안고, 탕에 들어가 한참 있은뒤 나와서 샤워를 하는 거에요. 제

가 러시아 말을 한다면 "그러지 마세요" 라고 했을 텐데. 너무 이상 해요. 발도 안닦고 탕에 들어가 한참 있은뒤 나와서 샤워를 했어

요. 러시아어로 써주세요. 몸을 깨끗이 닦고 탕에 들어 가라고.
 
 또, 재미 있는 일이 있었어요. 저희 엄마는 피곤하다고 주무셔서 초등학생인 제가 8시 40분에 동해 크루즈 나이트 클럽으로 모이라

는 방송을 듣고, 혼자 갔는데, 할머니들이 춤도 추고, 어른에게는 맥주도 무료로 나누어 주었어요. 다른 배는 맥주도 자판기에서 비

싸게 팔았는데. 저는 아주 재미 있게 놀았습니다. 필리핀 승무원들도 노래를 아주 잘 하고, 오늘도 학교에 가서 친구 들에게 자랑 했

어요.  동해 크루즈 정말 좋아요. 그리고 이건 엄마가 하신 말씀인데요, 목욕탕에 삼푸 , 비누가 있어서 너무 좋았대요. 사실 저희는

준비를 못해 갔거든요. 다음에 또, 동해 크루즈 타러 갈래요. 너무 재미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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